목표
수익성 높은 새로운 성장 채널을 통해 경쟁 우위 확보
스킨케어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는 동시에 경쟁이 치열한 시장으로, 소비자의 주목을 끌고 성공을 이루기 위해서는 브랜드의 차별화가 필수적입니다. MAËLYS는 제품뿐만 아니라 소비자와 어디서 어떻게 연결되는지에 있어서도 차별화를 추구하며, 지속적인 영향을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MAËLYS는 SNS 및 검색 광고로 높은 성과를 거두었지만, 신규 및 기존 고객과의 접점을 늘릴 수 있는 새로운 채널을 탐색하는 데 끊임없이 노력하였습니다. 성공을 위해서는 대규모 오디언스와 구매 의욕이 높은 고객을 타겟팅할 수 있는 풍부한 커머스 데이터가 필요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많은 고객이 모바일을 통해 쇼핑한다는 점을 인식하면서도 SNS를 넘어 효과적으로 고객과 소통하기를 원했습니다.
MAËLYS는 바디 케어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하는 결과 중심의 바디 케어 전문 브랜드입니다. 제품 혁신, 데이터, 마케팅을 독창적으로 결합하여 체형 고민을 해결하는 최첨단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임상 테스트를 거친 고기능성 포뮬러는 눈에 보이는 결과를 선사하며, 여성들이 이상적인 몸을 실현할 수 있도록 탄력 강화와 체형 관리를 지원합니다. MAËLYS는 전 세계 여성들에게 최고의 외모와 자신감을 추구하고 둘 중 어떤 것도 포기하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을 받아들이도록 힘을 실어줍니다.
소재지
뉴욕
직원수
50–100
창업
2019
솔루션
Audience+는 고객이 선호하는 모바일 앱에서 MAËLYS를 적합한 잠재 고객과 연결했습니다.
MAËLYS는 AI 기반 성과 마케팅 플랫폼 Audience+를 통해 인앱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Audience+는 쇼핑 브랜드와 AppLovin의 프리미엄 모바일 앱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플랫폼입니다. 캠페인에서는 SNS에서 사용 중이던 풀스크린 동영상 크리에이티브를 그대로 활용했으며, 각 동영상마다 다른 제품과 실제 고객이 경험한 결과를 강조했습니다. Audience+에서는 동영상의 첫 5초 동안 건너뛰기가 불가능해 사용자가 빠르게 스크롤하며 이탈하는 것을 방지합니다. 또한, 각 동영상 재생 후에는 AppLovin이 제작한 엔드카드가 표시되어,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고 신뢰성을 높이는 동시에 명확한 CTA를 제공합니다.
AppLovin의 폭넓은 앱 네트워크에는 미국 내에서만 1억 4,000만 명의 일일 활성 사용자가 존재합니다. 그중 Audience+의 AI 광고 엔진은 구매 의욕이 높은 사용자를 찾아내고, 사용자마다 가장 적합한 크리에이티브를 표시합니다. 캠페인 시작 몇 일 만에 MAËLYS는 ROAS 목표를 달성했을 뿐만 아니라 이를 크게 초과하는 성과를 얻었습니다. 이러한 결과에 힘입어, MAËLYS는 플랫폼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점진적으로 규모를 확장해 나갔습니다.
성과
규모를 확대하며 지속적으로 ROAS 목표를 초과 달성
Audience+ 캠페인을 시작하자마자 MAËLYS는 ROAS 목표를 달성했으며, 이후에도 목표를 20% 초과하는 성과를 지속적으로 얻었습니다. 캠페인이 시작된 지 단 10일 만에 Audience+는 MAËLYS의 온라인 쇼핑몰에서 수천 개의 아이템 판매를 촉진했습니다.
결과적으로 MAËLYS는 많은 시간과 리소스를 투자하지 않고 SNS와 동등한 규모로 확장하고 신뢰할 수 있는 새로운 채널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수 천개의
제품을 첫 10일동안 판매
20%
ROAS 목표 초과 달성
고객 확보를 위한 새로운 주요 채널
MAËLYS는 성장 전략을 다양화하여 소비자가 여가 시간의 4분의 1을 보내는 앱 내에서 구매 의욕이 높은 고객에게 도달하고 전환을 촉진했습니다. Audience+는 MAËLYS의 ROAS 목표를 20% 초과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참여도 높은, 고성과 광고
MAËLYS의 Audience+ 캠페인은 SNS에서 가장 성공적인 동영상 크리에이티브를 활용해 신속하고 간단하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캠페인 시작 후, 기존의 엔드카드를 AppLovin에서 제작한 인터랙티브 버전으로 교체하면서 전환율이 50% 증가했습니다.
사용자에게 인기 있는 모바일 앱에서
잠재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다가가보세요